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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7차 당사국 총회, “CCS, CDM(청정개발 체제) 확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1-17 조회수 7257

2011년 12월 11일 막을 내린 더반 기후회담(COP17)에서 최종 결정된 청정개발체제(CDM)에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을 포함시키는 방안이 중대한 사안으로서 평가받고 있다. CCS가 CDM화됨으로써 개발도상국들은 CCS 프로젝트를 통해 감축한 온실가스에 대하여 CDM의 일환으로 감축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 대표들로 구성된 과학기술자문부속기구(SBSTA) 권고에 따르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동의 서류를 제출하고 CCS 기술을 관장하는 특정 입법을 구현한 국가만이 CCS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다. CCS 프로젝트 수행으로 인해 달성된 감축 실적의 5% 분에 대해서는 향후 20년 간의 누출 위험 상쇄를 위해 실적 인정이 보류될 예정이다.

 

★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Mondaq (20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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