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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DOE의 화석에너지국, GTI와 CCS-US에 290만 달러 지원
작성자 KCRC 등록일 2019-01-24 조회수 176

 

미국 에너지부의 화석에너지국(The DOE Office of Fossil Energy)은 탄소 포집 기술 상업화를 위해 CCSL(Carbon Clean Solutions Limited)의 자회사인 GTICCS-US에 포집 기술 테스트 비용 290만 달러를 지원했다. GTICCS-US는 알라바마 주 윌슨빌에 있는 국립탄소포집센터(NCCC)에서 30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탄소 포집 비용을 에너지부의 목표치인 톤당 30달러 이하로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용매를 개발하고, 공정을 설계, 제작 및 테스트할 예정이다. CCS-US의 총괄 매니저는 이번 연구를 통해 탄소 포집 비용을 절감해 탄소 포집 시스템 상업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Carbon Capture Journal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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