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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항지진, 이산화탄소 지중 저장시설과 무관
작성자 KCRC 등록일 2019-06-10 조회수 120

김형수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전 학회장은 포항 영일만의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실증사업과 201711월 포항지진의 관련성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CCS 기술 실증을 위해 포항 영일만에 에너지 저장시설을 설치하고 20171월부터 6차례에 걸쳐 이산화탄소를 약 5톤씩 주입했다. 포항에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하를 활용하는 모든 연구개발 사업이 지진의 원인으로 꼽혔지만, 실제로 포항 지진의 진원·진앙과 지중 저장소의 거리는 약 10km 정도 떨어져 관련성이 적으며 방향도 달라 이산화탄소가 지진을 발생시켰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조선비즈 (‘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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