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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uffalo University, 탄소 포집 기술개발에 180만 달러 지원
작성자 KCRC 등록일 2019-06-25 조회수 34

Buffalo 대학 연구진들은 CO2 분리 및 포집을 위한 멤브레인을 개발 중이며, 개발된 제품은 DOE가 후원하는 National Carbon Capture Center의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개발된 멤브레인은 유연하고 얇은 폴리머 시트로 구성되는데 석탄 화력발전소 배가스로부터 약 90%CO2를 제거하면서 다른 가스의 투과를 최소화하는 비용 효율적인 멤브레인 개발이 목적이다. Haiqing Lin 박사는 동 기술이 개발된다면, 현재의 멤브레인 기술보다 50~100% 높은 성능을 보이고 석탄 화력 발전소 배가스의 CO2 포집 비용을 30달러 미만으로 절감한다는 DOE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CO2CO 화합물로 전환하는 촉매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 화합물은 플라스틱 제품을 합성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Carbon Capture Journal (‘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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