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

free_board_view
제목 온실가스 주범 ’CO2’로 ‘수소’만들고 CO2도 감축한다
작성자 KCRC 등록일 2019-09-23 조회수 150

전 세계 기후변화의 대표적인 문제인 지구온난화는 대기 중 온실가스(GHGs:Greenhouse Gases)농도 증가로 온실효과가 발생해 지구 표면의 온도가 점차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CO2),메탄(CH4),아산화질소(N2O),수소불화탄소(HFCs),과불화탄소(PFCs),육불화황(SF6)이 있는 데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으로 꼽힌다.

이산화탄소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우리 실생활에도 쓰이기 때문이다. 물에 녹여 만든 액화탄산은 청량음료로, 조연성이 없는 것을 이용하면 소화제로 사용된다. 이산화탄소를 달열팽창하여 얻은 고체를드라이아이스라고 하고 냉동제로 사용한다.그러나 사람이 5%이상의 이상화탄소에 장기간 노출되면 의식을 잃거나 사망한다. 이산화탄소는 발전,에너지,철강,석유화학,정유,시멘트,산업단지,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다.전 세계의 골칫덩이가 된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산업 현장에서는 이산화탄소 포집,저장,이용기술(CCUS)이 널리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화학적 변환 과정을 거쳐 화학제품의 원료나 플라스틱 분말, 바이오연료,의약품제조,수소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어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다. 수소생산 과정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만큼 수소생산 현장에서도 CCUS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기사원문을 보시려면 아래의 출처를 클릭하세요.)

월간수소경제 (‘19.09.02.)

https://www.h2news.kr/mobile/article.html?no=7768

 

 

 

이전글/다음글
첨부파일
이전글 기후변화 및 CO₂전환·활용 지원 시스템 구축
다음글 이산화탄소 포집 효율이 향상된 이산화탄소 분리 시스템과 분리 방법 및 분리막 장치